주행 중 튄 돌이나 이물질에 부딪혀 자동차유리에 생기는 작은 점 모양의 파손을 흔히 '돌빵'이라고 부릅니다. 처음에는 눈에 잘 띄지 않을 정도로 작지만, 파손 틈새로 습기와 이물질이 스며들고 온도 변화에 따른 유리 수축·팽창이 반복되면서 서서히 금이 뻗어나갑니다.
특히 여름철 직사광선 아래 세차나 겨울철 서리 제거 시 급격한 온도 변화는 돌빵을 순식간에 긴 크랙으로 키울 수 있습니다. 발견 즉시 복원하는 것이 비용과 시간 모두를 아끼는 방법입니다.